2019년 3월 16일 토요일

MRP-2000, 브로드캐스트 RTK - 인플루언서 #1

MBC 브로드캐스트 RTK 서비스가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MRP-2000에 대한 관심과 판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Y대 자율주행연구실에 MRP-2000을 납품하고 나서 MBC 브로드캐스트 RTK 서비스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답니다.
"테스트 결과 MRP-2000 모델이 아주 우수한 성능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연구실 내에서
해당 제품을 호평하고 있습니다!!!"
Y대 글로벌융합기술원 자율주행연구실
이어지는 코멘트....
"비싸더라도 이름 있는 제조사의 제품을 써야할까 고민되어,
구매 이전에는 MRP-2000을 선택하는 것이 약간은 우려스럽기도 했지만,
사용해보니 성능이 유명 제조사의 제품과 대등한 것으로 확인했으며,
가격은 절반 수준이 채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MRP-2000을 구매한 것이 정말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리시버와 안테나가 소형화 및 경량화 된 제품인지라, 어느 시스템에도 부착하기 수월하다는 것도 큰 장점 같습니다.
그리고 리시버 자체에서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리시버의 수신 설정을 변경해야하는 경우, 굳이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접근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도 편리한 부분 같습니다."
검증 및 테스트 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MRP-2000은 본체, 1xGPS안테나, 1xLTE안테나, 1xDMB안테나로 구성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PC용 GNSS Emulation Software와 연결을 위한 USB to Serial 케이블은 고객님께서 직접 구매를 하셨습니다.
GNSS Emulation 소프트웨어는 사용하기 매우 간단합니다. 위 케이블 연결 후 Baudrate를 115200으로만 하시면 됩니다.
GNSS Emulation 소프트웨어 화면
이제부터 자율주행 차량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자율주행을 위한 실험장비들이 어마어마 하죠??


MRP-2000 테스트 - 자율주행 실제 MAP
지금까지 Y대에서 제공해 주신 코멘트, 이미지 및 영상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해당 콘텐츠를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은 서비스 및 제품이 확실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MBC 브로드캐스트 RTK서비스 및 MRP-2000은 RTK Fix시 2cm이하 정확도를 보장하기 때문에, 자율주행 실험뿐만 아니라, 정밀농업(자율주행 트랙터, 이양기, 드론), 측량/측위, 무인로봇 등등 폭 넓은 분야에 적용 가능합니다.
참! MRP-2000 크기가 궁금하시죠?
(크기: 97.4mm X 46.5 mm 24 mm / 무게: 98g)
상세한 문의 및 구매 상담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www.synerex.kr/rtk 문의: 1566-6795

2019년 1월 2일 수요일

[MBC 브로드캐스트 RTK] 완전 통합형 L1/L2 RTK GPS 수신기 출시('19년도 최신형)

드론, 정밀농업, 스마트 건설 및 자율 주행 등 #RTK GPS는 이제 점점 친근한 단어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RTK GPS를 사용할 수 있는 MBC의 브로드캐스트 RTK 서비스와 단말기는 4차 혁명 시대의 게임 체인저로 곧 부각되겠죠?
난! RTK GPS로 유명해질 거야~~~
사실 이 분야에 오래 몸담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MBC의 "브로드캐스트 RTK" 서비스는 획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9년 새해를 맞아 초경량, 초소형(50g) L1/L2 수신기를 출시했습니다!
기존에 MBC의 브로드캐스트 #RTK 수신기는 뭔가 약간 시장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1) DMB 방송을 수신하지 못하는 곳에서는 사용 불가하고,
2) 너무 크고 무거움 등등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신제품(모델명: #MRP-2000)은
1) DMB 방송 외 LTE 수신 기능 장착 (DMB 음영지역 문제 해소)
2) 초소형, 초경량(50g)
3) 멀티 GNSS(GPS/Glileo/GLONASS/Beidou) 자료처리 기능 포함
되었기 때문에 드론 등에 장착이 수월합니다.
아시다시피, RTK GPS는 정밀농업, 스마트 건설 등의 머신커트롤 분야에 고가의 L1, L2 GNSS 장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방식은 매우 높은 고가의 L1/L2 이동기준국을 구매하여 현장에 설치하거나, VRS(Virtual Reference Station) 방식으로 접속하는 방식의 단점(이동통신 요금 부담, 빈번한 VRS 접속 장애)이 있습니다.
이동 기준국 설치 및 VRS 접속에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너무나도 불편하고 어려워요ㅜㅜ 그리고, 너무 비싸요!
하지만, MBC의 브로드캐스트 #RTK 서비스와 #MRP-2000 단말기로 이러한 단점을 일 거에 해소해 줍니다. 기준국 설치가 필요 없고, VRS와 같은 별도의 접속 방식 없이 간단하게 됩니다!!!! 가격도 매우 착합니다!^^
시연 영상 한번 보세요~
2019년 최신 모델
MRP-2000
자세한 내용 및 구매 문의는 아래로 연락 주세요.

2017년 6월 4일 일요일

[기사 스크랩] 데이터 병목으로 업무 지장 60% 넘어…인메모리 기술로 대안 모색 中

[컴퓨터월드] 본지는 지난 5월 11일 오픈소스 인메모리 데이터그리드(IMDG) 솔루션 전문기업 헤이즐캐스트(Hazelcast)와 공동으로 ‘헤이즐캐스트 서밋 인 코리아 2017(Hazelcast Summit in Korea 2017)’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컨퍼런스에 참석한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대안으로 떠오른 오픈소스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에 대한 인식과 도입 의사 등을 물었다. 그 결과 엔지니어 과반수 가량이 시스템 과부하를 겪고 있고, 기존 DBMS의 구간 병목현상으로 업무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답변이 60.2%에 달했다. 갈수록 더 많은 데이터 축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시급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시스템 고도화 수요가 늘고 있고 효율성을 중시한 신중한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45.3%가 가격대비 성능을 최우선 고려항목으로 삼았고, 그 결과 인메모리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설문 분석 결과를 간략히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 대두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됐고, 데이터는 더욱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안정적 시스템 운영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고, 이로 인해 국내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시장도 변화가 감지된다. 기존 상용 DBMS를 무작정 늘리는 대신 오픈소스 DBMS 기반 기술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려는 투자 의향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컨퍼런스에 참석한 300여명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절반 가량이 현 시스템에서 과부하 현상을 겪었다고 답했다. 응답자 48.4%가 시스템 과부하를 경험했고 ▲수집 데이터 폭주 ▲DB 부하로 인한 에러 발생 ▲통신 과부하로 인한 웹서버 다운 ▲메모리 변환 문제로 인한 지연문제(Hang) 발생 등 유형도 매우 다양했다.

기존 DBMS 구간 병목현상 ‘업무수행에 지장 초래’…60.2% 달해 기존 DBMS의 고질적 병폐로 꼽히는 구간 병목현상에 대해 60.2%가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거나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과반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점점 더 많은 데이터 축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빠른 개선이 뒤따라야할 것으로 지적된다. 이 가운데 ‘구간병목 현상을 자주 겪고 있고 업무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답변이 12.9%에 달했다. ‘자주 격진 않지만 문제가 된다’가 47.3%로 나타났고, 가끔 겪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도 26.9%로 나타났다. 병목현상을 거의 겪어보지 않았다는 응답은 12.9%에 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인프라 시스템 추가나 고도화 요구도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42.1%가 현재 운영중인 인프라 시스템 추가나 고도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시스템 추가 및 고도화는 투자대비 효과(ROI)가 좋은 오픈소스 기반 DBMS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엔지니어의 84.2%가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In Memory Data Grid) ▲인메모리 컴퓨팅(In Memory Computing)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황상환 헤이즐캐스트코리아 대표는 “동시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다운될 경우 보통 서버 용량을 늘리는 조치를 취하지만, 단순 서버 증설로는 이론대로 성능이 개선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럴 경우 인메모리 기술 도입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설명이다.

뛰어난 ROI와 성능 갖춘 ‘인메모리 기술’ 주목 
인프라 환경 변화에 따라 인메모리 기술 도입 검토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인메모리 도입 계획이 있다는 답변이 58.7%로 나타나 과반을 훌쩍 넘었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가 44.6%로 가장 많았고, 7.6%는 이미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 솔루션을 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입을 앞두고 있다는 답변도 6.5%에 달해 인메모리 기술에 대한 검토와 도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메모리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은 효율성과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만족 때문이다. 데이터 및 DB 관련 솔루션 도입시 가장 고려하는 항목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45.3%가 가격 대비 성능과 효율성을 꼽았다. 안정성 및 호환성이 32.6%로 뒤를 이었고 사용 편의성 및 기술 지원이 12.6%로 나타났다. 확장성은 9.5%로 가장 낮은 빈도를 보였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그렉 럭 헤이즐캐스트 CEO는 “인메모리 그리드 컴퓨팅(IMDG)은 이론상 기존 DB보다 1000배 이상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IMDG의 우수한 성능을 단적으로 제시했다.

한편 현재 사용하고 있는 DBMS는 오라클 제품 비중이 가장 높았다. 복수 응답으로 현재 사용 중인 DBMS를 묻는 질문에 대해 오라클 제품을 사용한다는 답변이 63.5%로 가장 많았다. 오픈소스 DBMS가 44.8%로 뒤를 이었고, MS SQL서버(19.8%), 티맥스 티베로(15.6%) 순을 보였다.